그냥 직관적으로 기분이 더러워지는 소재가 있음

예전에 국문학중에 딜도 나오는 소설이 있었는데 좀 그랬음

누가 다 쓴 콘돔 들고 내 눈앞에 흔드는걸 보는 기분


좀 넓게 보는게 맞는다는건 아닌데 내가 젊꼰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