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소장용이니까 찍힌 거 교환한다고?너네 애 낳으면 애가 좀 이상하다고 교환할거임?책은 사람이 만든 거 내가 주문한거라서 그렇다고?애 낳는 것도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낳고자 한거 아님?어차피 대충 한두번 보고 박아두고 먼지만 쌓일텐데 케이스 좀 찍힌 걸로 교환 하노 소장용이면 부모님이 너네 좀 모자라도 교환안하고 키운 것 처럼 그냥 좀 봐
즉시 교환신청 눌렀다
어차피 고객 반품오면 출판사에 똑같이 반품 넣을 거면서 왜 화났노?
훈장질 어그로 작작해라. 엄연히 돈 주고 소비자 권리 행사하는 건데 - dc App
입양아도 안 맞으면 반품 후 바꾸자는 말이 나오는데 책이 뭐 대수라고
이상하면 낙태해야지
이거보고 교환신청 눌렀다
애 초음파 검사했을때 장애있고 이상하면 낙태가능한거 모름?
ㅋㅋㅋ책을 지새끼랑 동급으로 비교하는 이놈의 뇌구조를 보아하니 책이라곤 한권도 읽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 dc App
비유를 이상하게 하누 - dc App
이 글 보고 멀쩡한 책도 교환신청 했다
캣맘이랑 똑같은 마인드
다른건 모르겠고 넌 교환대상이긴 한듯
어느 출판사에서 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