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도서관에 현암사꺼랑 다른 출판사 꺼 있길래 봄


겉으로 보기에는 녀석들이 교사인 나보다 더 대단해보인다. 하지만 저런 식으로 차분하게 나올수록 더 나쁜 것이다.

현암사


허우대만 보면 선생인 나보다 훨씬 나아보였다. 하지만 실은 저렇게 침착하게 나올수록 더 질이 좋지않다.

김종우 역


난 밑에가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