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모든 사람에게 호소력을 발휘하였다. 기독교는 모든 사람에게 희망을 선포하였다. ~ 무엇보다 죄인에게나 독실한 이에게나 똑같이 자비와 구원을 베푸시는 하느님 아버지가 계신다.


이런 볼드 문장이 나오는 시르베크 철학사보단

기독교를 철학으로 생각하는 것은 잘못일 것이다. 기독교는 전혀 다른 것이다. 그것은 종교다.

라고 딱 구분하는 철학으로서의 철학사나 틸리 서철사

더 나아가서 러셀 서철사가 내 스탈인듯

시르베크는 뭔가 도식 그림이 많긴 한데... 일단 저기서 아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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