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독하는 사람 말 들어보니까
대충 훑어 보는 skim과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건너뛰는 skip
기술을 적절하게 활용한다고 함
책을 많이 읽으면 읽는 속도가 빨라진다
근데 한계가 있음
한시간만에 100페이지 읽는다는 사람들은
대충 훑어보고 건너뛰고 읽는 거다.
책을 많이 읽으면 내용전개를 예측할 수 있고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대충 훑고 건너뜀
철학책 같은 거 읽는데 속독이 가능하냐?
대충 훑어볼 수는 있음 근데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함
이게 읽은 거라고 할 수 있냐?
소설은 대충 훑어도 이야기라 이해가 되지만
그렇게 안 되는 책이 많음
대충 훑어 보는 skim과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건너뛰는 skip
기술을 적절하게 활용한다고 함
책을 많이 읽으면 읽는 속도가 빨라진다
근데 한계가 있음
한시간만에 100페이지 읽는다는 사람들은
대충 훑어보고 건너뛰고 읽는 거다.
책을 많이 읽으면 내용전개를 예측할 수 있고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대충 훑고 건너뜀
철학책 같은 거 읽는데 속독이 가능하냐?
대충 훑어볼 수는 있음 근데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함
이게 읽은 거라고 할 수 있냐?
소설은 대충 훑어도 이야기라 이해가 되지만
그렇게 안 되는 책이 많음
타자 1000 치는 것도 말도 안됨. 마라톤 2시간 2분도 말도 안되고 리듬게임 고인믈도 말도 안되고 ㅋ ㅋ
근데 그냥 머리가 좋아서 보는대로 다 이해하고 빨리 읽는 사람도 있겠지.. 자기일 하면서 한달에 천페이지 가까운 책 대여섯권을 뚝딱 해치우는 사람들 보면 참 신기하고 그런 케이스가 아닐까 생각..
문장에는 핵심이 있는대 니가 말한 스킵형태에 속독은 그 핵심만 읽고 지나가는걸 말하는걸껄
철학도 이미 아는 건 빨리 읽힘. 소설이나 차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