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읽고 마지막에 통곡하듯 꺼이꺼이 울었다.


60년대에 출판된 책인데 천만부 이상 팔렸다고 함.



한번쯤 읽어보시길.



저능아인 주인공이 의학기술로 머리가 똑똑해졌다가 다시 퇴행현상으로 저능아로 돌아가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