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칠레아니면 체코였던거같은데
외각지에 살고있던 부부가 괴한한테 살해당하고
그 괴한이 부부의 어린자식을 대신키우는 그런소설이였음
마지막에 항구도가고 그러다가 죽었나?
근데 이게 외각지에 살던게 부부였는지
아니면 주인공이 살다가 부부가 와서 죽였는지
기억이 정확히는 안남
외각지에 살고있던 부부가 괴한한테 살해당하고
그 괴한이 부부의 어린자식을 대신키우는 그런소설이였음
마지막에 항구도가고 그러다가 죽었나?
근데 이게 외각지에 살던게 부부였는지
아니면 주인공이 살다가 부부가 와서 죽였는지
기억이 정확히는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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