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게 주된 원인인 거 같긴 하다만 혹시나 관련된 책 추천 받을 수 있을까?
듣는 입장에서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이 길어지면 멀 말하려는 건지 갈피가 안 잡힐 때가 있다고 생각함
다들 신경써야 할 일도 많을테니 말이 길면 길수록 잡생각이 생각날 수도 있고
먼가 간단하게 촥촥촥 말하고 싶은데 머 없을가
혼자 조금 찾아봤는데 아포리즘이 이런 거랑 좀 비슷한가.. 싶다가도 시의 함축적임처럼 읽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게 받아 들여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노
일 관련된 걸로 말할 땐 말하고자 하는 게 명확하니까 길게 말하더라도 길을 잃지 않는데 생각없이 하는 간단한 스몰 톡에선 말하는 도중에 '아.. 내가 뭘 말하려고 했더라'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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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혔구나 했는데 고마움ㅜ 찾아볼게
‘내가 뭘 말 하려고 했더라’ -> 이 책 읽어봐여
http://aladin.kr/p/e48LQ
제목부터 구미가 당기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