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혐오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할수밖에 없었다. < 정도면 이해가 가는데

도심에서도 가장 비싸고 터 좋은 곳에 번쩍번쩍 빛나는 커다란 간판을 단 고층 빌딩으로 올려놓고 돈을 쓸어담고 있는거보면, 전혀 약자로 안보이는데...?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심지어 얘기나눠보니까 파친코에 중독된 사람이야 좋은 눈 못받아도 파친코 자체는 합법적인 유흥 정도로 나쁘지는 않게 인식하는 것 같았고

뉴욕 맨하탄에서 수천억대 자산을 움직이는 금융계 유대인이 '사실 우리도 금융하고 싶지 않았어요ㅠ 유대인 차별때문이에요ㅠ'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