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학문적인 관점에서 2차대전이나 나치독일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제3제국사나 나의투쟁 읽어도 괜찮은 책이야?책 표지에 너무 대놓고 시뻘겋게 나치 심볼 있어서약간 거부감이 드는데읽어본 게이 있으면 간단평좀
제3제국사는 역사, 나치즘 관심 있으면 재밌게 볼 수 있음
안될거뭐있노
책이 문제냐 사람이 문제짘ㅋㅋㅋ
내가 이언 커쇼와 존 톨랜드의 히틀러, 히틀러 결정판 다 보고 지금 이책 3권째 보고 있는데 히틀러 평전임. 히틀러라는 동일한 주제지만 작가마다 중점이 다르고 내용이 겹치지않는 부분이 있어서 2차대전과 히틀러 이해에 좀 더 도움이 됨. 이 책은 히틀러의 생각과 행동외에도 2차대전의 전반적인 묘사가 있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