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에서 시모키타 나와서 시모키타찾아보다 읽게됨
처음에 동반ㅈㅅ 얘기나와서 아 우울한 책이겠구나 잘못골랐다 싶었는데
잔잔하게 흘러가면서 읽으면서 느껴지는 감정선이 매력적인 책이었음
근데 후반부가 개 병신이어서 진짜 너무너무 실망함
어떻게 그런식으로 끝낼 수 있지
노르웨이숲읽었을때는 이런 기분이 아니였던거 같은데
뭔가 기분더러웠음
용두사미란 말이 어울리는 책
봇치에서 시모키타 나와서 시모키타찾아보다 읽게됨
처음에 동반ㅈㅅ 얘기나와서 아 우울한 책이겠구나 잘못골랐다 싶었는데
잔잔하게 흘러가면서 읽으면서 느껴지는 감정선이 매력적인 책이었음
근데 후반부가 개 병신이어서 진짜 너무너무 실망함
어떻게 그런식으로 끝낼 수 있지
노르웨이숲읽었을때는 이런 기분이 아니였던거 같은데
뭔가 기분더러웠음
용두사미란 말이 어울리는 책
요시모토 바나나는 키친이랑 그 뒤에 만월인가? 키친 속편이 되게 좋았음…한밤에 연인한테 카츠동인가 가져다주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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