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아는사람 있냐...?


 조희웅 교수님이 쓰신 한국고전소설사를 뚫어보려는데


이게 김치 문학 그 아래 묵은지 문학


그 아래 썩은지 문학


사실 이 썩은지 문학에 대해 존나 고루하다 생각하는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생각이긴 한데


대가리좀 식힐 생각으로 한국고전소설을 한번 읽어보려는데


혹시 이쪽은 플로우차트같은게 있을까 싶네


내가 뭐 업으로 독서하는 놈도 아니고 학문까지는 접근할 생각은 없음


사실 이 썩은지 문학이 독갤럼들이 주로 가는 길은 아니잖아?? 

아는 중어중문,불어불문,독어독문 교수님들은 계셔도 아는 국어국문 교수님은 안 계신다... 

 그렇다고 처음보는 국어국문 교수님 모셔두고 내 국어국문학에 대한 편협한 사고를 여과없이 보여드린다면 따귀맞기도 딱 좋고
 

혹시 국어국문과 나온놈 있으면 한국 고전 소설 플로우차트좀 부탁한다

 참고로 시는 싫다.

섬강이 어디메요 티악이 여기로다.. 섬강과 치악산 둘다 뻔질나게 드나드는데 좆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