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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과 문장의 연결 자체가 긴장감과 매끄러움도 없고
공중에 붕 뜬 느낌.
이런 문장과 문체는 읽어가기가 힘듦.
결말이 얼마나 훌륭한지 몰라도 이런 좆같은 문체와 문장은 읽기기 싫어진다.
이딴 문장력의 책이 100만권 팔려?
좆까라 마이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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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과 문장의 연결 자체가 긴장감과 매끄러움도 없고
공중에 붕 뜬 느낌.
이런 문장과 문체는 읽어가기가 힘듦.
결말이 얼마나 훌륭한지 몰라도 이런 좆같은 문체와 문장은 읽기기 싫어진다.
이딴 문장력의 책이 100만권 팔려?
좆까라 마이싱이다.
지금 위에 글 쓴거 어디서 봤나 했더니 7년의 밤에서 본거 같은데;;; 작가세요??
문갤도 모자라서 독서갤까지 쫒아와 오지랖질을 하는 병신. 저런 게 진짜 병신이지. 접싯물에 코박고 뒤져. 그냥.
ㄴ 그말 그대로 너한테 딱인데 ㅇㅇ
ㄴ 어구구 그래그래. 문갤러 병신아. ㅋㅋㅋ
문갤 병신이구나 여기 오지 마새오 제발 거기 또라이는 거기 안에서나 놀았으면
ㄴ 너 말이야. 병신아. 니가 문갤이잖아. 시발새끼가 개소리하고 자빠졌어. 꺼져 .병신새끼야. ㅋㅋㅋ
ㄴ 문갤 거기 저번에 한번 들렀다가 기겁하고 다신 안가는 곳이다 너같은 병신 많더라 ㅇㅇ
한국 문학이 그렇지 뭐
난 이딴 개병신 같은 글에 개추 박히는 게 더 좆같다. 일기는 일기장에 써 병신아. 니 불평 왜 공개장소에 싸지르냐. 뭐라 생각하든 말든 남까지 불쾌하게 이딴 맥락없는 주관적인 불평 따위.
평범한 독자 입장에서, 최근 한국문학에 대하여 갖고 있는 불만은 문장이 아니에요. 솔직히 정교한 문장이니 압축미니 그런 거 잘 모르겠어요. 진짜로 한국문학에 대해 갖는 불만은 "작가라는 사람이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른다. 경험이 너무 없다"는 겁니다. 이게 최근 한국 문학을 망친 가장 큰 리스크라고 봐요.
상대적으로 좋은 반례가 있습니다. 최근에 장강명 작가가 갑자기 부상하였죠. 훌륭하고 단단한 문장 같은 것은 애당초 토목공학과 나온 이공계 출신인 장강명 작가에게 기대도 안해요. 이 작가가 뜬 이유는 딱 하나에요 - 동아일보 사회부 기자 출신이어서 "흥미로운 소재를 캐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것에 독자들이 반응한 것이죠. 세상 돌아가는 문제와 이야기거리를 취재해서 나름 설득력 있는 이야기로 담아내는 능력이 있는 거죠. 작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어쩌면 이 부분이에요. 문장 조금 덜 훌륭해도 되요. 이야기 거리를 캐치하고 독자에게 잘 전달하는 능력이 부족하면, 문장이 아무리 고급이고 훌륭해도 다 꽝이에요.
저는 한국에서 프로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경우, 문장력은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작가들은 세상에서 문장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갖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지도 몰라요.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저는 한국문학이 재미가 없어요. 1990 년대부터 차츰 잘 안읽기 시작했고, 2000 년대 이후 절망하였고, 2010 년대 아예 신경 끊었어요. 문장력이 떨어져서라기보다, 재미가 없기 때문이죠
여류작가가욕먹는이유가 이거아닌가. 궁둥짝은 방구석에서 떨어있지도않으면서 그 좁은방 자신의 감성하나로 온세상의 모든문제를 해결할것처럼 글을 써내려가지만 쓰래기같은 양산형 자기 계발서마냥 해결은 아무것도 되지않으면서 헛된 이상만 품게하고 자기 위치의 문제의 본질보단 자위적인 위안만을 팔아먹는단말이지
무엇보다 끔찍한건 이게 대중한테 먹인다는거지. 어려운 삶의 되새김보단 달콤한 위로에 중독된거지. 옛 조선 후기의 성리학처럼 그 본질은 이미 색깔을 잃고 세상에 변화에 대한 적응보단 자기들의 기득권 챙기기에 온 신경을 집중하는거야 거기서 더러운 메갈같은 페미니스트가 종양처럼 불쑥 튀어나오고 그 종양은 다른 성을 공격하지. .
댓글 일침 좋다.. 경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