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로 한국의 단편소설에서 나오는 건데 등장인물을 영어 알파벳으로 'a는 어쩌구 ~' 하는 식의 소설. 그냥 패스 함.
2. '~ 는 뭐뭐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 ' 이딴 문체도 무조건 패스. 아니 어쩌구 하려면 처음부터 쓰고 싶은 걸 쓰지 아니는 뭐야.
3. 오정희, 박완서 류의 가정, 시댁 이런 식의 집구석 내에서의 지지고볶는 소설 존나 싫음. 무조건 패스함.
1. 주로 한국의 단편소설에서 나오는 건데 등장인물을 영어 알파벳으로 'a는 어쩌구 ~' 하는 식의 소설. 그냥 패스 함.
2. '~ 는 뭐뭐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 ' 이딴 문체도 무조건 패스. 아니 어쩌구 하려면 처음부터 쓰고 싶은 걸 쓰지 아니는 뭐야.
3. 오정희, 박완서 류의 가정, 시댁 이런 식의 집구석 내에서의 지지고볶는 소설 존나 싫음. 무조건 패스함.
형식에 지나치게 집착하는군
1번 같은게 많음?ㅋㅋ 내 짧은 가방끈으로는 b사감과 러브레터 정도밖에 생각이 안난다
ㄴ 신경숙 소설에도 꽤 등장하고, 황정은 소설 등 여자 소설가 소설에서 많이 등장함.
문갤 병신은 오늘도 등단은 못하고 병신같은 트집으로 자위질 하는구나 니글은 뭐 대단한가 문갤에나 올리든말든 난 이글만 봐도 보기 시르다
ㄴ 님 누구셈? 저 아세요? ㅋㅋㅋㅋㅋ 푸하하
ㄴ 아니오 모르는데 아까 니가 지운 그 댓글이 너한테 너무 딱이라서. 그 비꼼의 꼼꼼함으로 글을 써라 병신아 라고 했던가? 근데 왜 등단 못하는지 딱 보이오.
ㄴ 난 독서갤에서 등단할 거라고 말한 적이 없는데. ㅋㅋㅋ 뭔 개소리신지?
ㄴ 문갤에 흔한 등단 못하고 죽은 귀신의 한풀이 같아서. 작가의 말하고자 하는 바로 까는 것이 아니라 뭐 사소한 문장형식이나 배경 가지고 트집잡는게 딱 봐도 우물안 좆문가
ㄴ 꺼져라. 넌 내 상대가 안된다. 좋은 하루 되라.
그럼 카프카 소설 싫어하냐? 주인공이k인데....... 아q저헌도 마찬가지고
나는 사투리 많은거 읽기가 너무 힘들더라..
저는 박완서의 경우 대중작가로서 훌륭했다고 인정해요. 애당초 TV 드라마로 적합한 대중물을 쓰는 작가였고 <도시의 흉년>, <그대 아직 꿈꾸고 있는가> 등은 딱 TV 아침 드라마 스타일죠. 또 한편으로는 전혀 다른 면모가 있는데, 6.25와 관련하여 시대의 질곡과 아픔을 다루는 절절한 작품을 썼습니다 - <엄마의 말뚝>, <나목>,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싱아 2부작>입니다. 일제시대를 다룬 <미망>도 이쪽 계열이고... 박완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둘로 나누어서 쓴 작가입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대중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재와 스토리를 가지고 설득력을 갖춘 이야기를 전개했죠. 스스로 대중 작가라는 것을 인정하고 평론가들에게 갈굼당하면서도 자기 갈 길을 갔던 게... 매우 좋아 보여요
취향 존중한다 싫으면 거르면 되니 뭐.. 근데 3번은 나도 공감.
솔직히 알파벳 들어가있는 거 개싫긴 함. 도시 이름도 k시 c시 이렇게 돼있으면 분위기 확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