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소설이었고, 숲에살던 허약한 남자랑 숲속에서 나타난 여자랑 만나서 나중엔 결국 둘이 헤어지고 남자는 숲에서 사냥꾼 노릇하며 기다리는 결말이었는데 여자는 약간 과거? 에서 왔다고 해야하나 암튼 숲이 몬가 특별해서 다른 세계나 시간선으로 이어지는 숲이었음. 남자는 형제가 있었는데 걔도 그 차원으로 갔다가 돌아왔고....


되게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는데 남자의 형제가 어떤 공간을 통과해서 다른 세계로 가고 있던 도중에 남자가 던진 팬던트? 같은걸 맞아서 넘어지고, 그것 때문에 문이 닫히는 시간까지 공간을 넘질 못해서 타죽은 장면이 있었음....

써놓고 보니 설명을 엄청 등신같이 해놨네 혹시 제목 알거같은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