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맥그리거가 쓴 Germany: memories of a nation추천, 버트란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 존 스타인벡의 A Russian Journal(엄청 쉬움), Once there was a war. 존 허시가 쓴 히로시마. 티모시 스나이더의 피에 젖은 땅. 안토니 비버의 스탈린그라드. 조지 오웰의 카탈루니아 찬가. 이 가운데 존 스타인벡이 쓴 글이 가장 쉬운 것 같음
허접초단(203.152)2023-09-21 01:47
답글
와 ㄱㅅㄱㅅ
익명(jjjjjj24601)2023-09-21 07:04
곰브리치 세계사
Peach(sullisaranghae)2023-09-21 04:34
트루먼 카포티: In cold blood 폴 오스터 Winter Journal(2인칭 시점으로 쓴 자서전) 레오 바스카글리아: Living loving and learning(엄청 쉬움) 알랭 드 보통 On love 에리히 프럼 The art of loving 헤밍웨이 A moveable feast 그리고 아직 안샀는데 8월의 포성이라는 책도 엄청 재밌다고 들었슴. 역대 걸작 논픽션100선 안에 들어가더라.
니가 아는 분야의 책을 고르렴
아웃라이어?
근데 비문학은 단어어휘탓인지 렉사일 800이하는 못본듯? 윗댓처럼 관심사 취미분야부터 접근해봐
비문학쪽으로는 막 관심분야가 있는게 아니라 막읽어서 ㅋㅋ
존 스튜어트 자유론 어떰
짧고 어휘도 쉽고
한글로 읽을때도 쉽지않았는데... 일단 시도해봄 ㄱㅅㄱㅅ
scrappy little nobody
닐 맥그리거가 쓴 Germany: memories of a nation추천, 버트란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 존 스타인벡의 A Russian Journal(엄청 쉬움), Once there was a war. 존 허시가 쓴 히로시마. 티모시 스나이더의 피에 젖은 땅. 안토니 비버의 스탈린그라드. 조지 오웰의 카탈루니아 찬가. 이 가운데 존 스타인벡이 쓴 글이 가장 쉬운 것 같음
와 ㄱㅅㄱㅅ
곰브리치 세계사
트루먼 카포티: In cold blood 폴 오스터 Winter Journal(2인칭 시점으로 쓴 자서전) 레오 바스카글리아: Living loving and learning(엄청 쉬움) 알랭 드 보통 On love 에리히 프럼 The art of loving 헤밍웨이 A moveable feast 그리고 아직 안샀는데 8월의 포성이라는 책도 엄청 재밌다고 들었슴. 역대 걸작 논픽션100선 안에 들어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