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독하는 편인데 읽으면서 이해하는것도 방법이겠지만,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면서 소화하는것도 방법 아닐까? 난 내가 읽는 즉시 이해할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 dc App
게이는 이 글도 속독해버렸노
속독의 정의가 꽤나 불분명하죠. 많은 분들이 '속독'과 '빠른 통독'을 같은 의미로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ㅎㅎ
읽고있는책의 배경지식이 많으면 자연스럽게 빠르게 읽히는거아님?
그런데 덩그러니 글사진만 찍 싸지르기... 이건 속독충들의 패악질이 아닌가?
니까야, 화엄경같은 불경이나 들뢰즈, 칸트같은 책은 어쩔 수 없이 숙독하게 된다. 읽고 다시 읽고.. 그러나 신문기사를 그런식으로 숙독하는 건 시간 낭비다. 각각 필요한 독서법이 다른거다
속독하는 편인데 읽으면서 이해하는것도 방법이겠지만,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면서 소화하는것도 방법 아닐까? 난 내가 읽는 즉시 이해할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 dc App
게이는 이 글도 속독해버렸노
속독의 정의가 꽤나 불분명하죠. 많은 분들이 '속독'과 '빠른 통독'을 같은 의미로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ㅎㅎ
읽고있는책의 배경지식이 많으면 자연스럽게 빠르게 읽히는거아님?
그런데 덩그러니 글사진만 찍 싸지르기... 이건 속독충들의 패악질이 아닌가?
니까야, 화엄경같은 불경이나 들뢰즈, 칸트같은 책은 어쩔 수 없이 숙독하게 된다. 읽고 다시 읽고.. 그러나 신문기사를 그런식으로 숙독하는 건 시간 낭비다. 각각 필요한 독서법이 다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