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나 지하철에서 자투리 시간에 책을 자주 읽는 편인데, 양장본은 진짜 책자체가 무거워서 불편한게 좀 크네요.
어짜피 책이야 파우치에 넣어놓고 다니니까 양장본 튼튼한게 크게 도움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쫙 펴져서 좋은것도 쫙펴면 책 낱장 떨어질거같은 느낌이라 조마조마하고...
하루키 선생님이 에세이에서 포켓형식의 문고본이 좋다! 라고 하셨는데 공감이 됩니다...
엥 전자책 읽으면 되잖아요 라고 하시면, 얼마전에 잃어버려서 할 말이 없네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투리 시간에 책을 자주 읽는 편인데, 양장본은 진짜 책자체가 무거워서 불편한게 좀 크네요.
어짜피 책이야 파우치에 넣어놓고 다니니까 양장본 튼튼한게 크게 도움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쫙 펴져서 좋은것도 쫙펴면 책 낱장 떨어질거같은 느낌이라 조마조마하고...
하루키 선생님이 에세이에서 포켓형식의 문고본이 좋다! 라고 하셨는데 공감이 됩니다...
엥 전자책 읽으면 되잖아요 라고 하시면, 얼마전에 잃어버려서 할 말이 없네요.
양장본 간지는 나는데 책 펼칠때 책끈 덜렁거리는게 짜증남
그렇다고 이걸 자를수도 없고
맨 앞페이지에 끼워놓는 편이에요.
이동할땐 걍 이북 tts로 듣는게 편하더라 - dc App
TTS로 들으면 좋은부분 다시 보는게 힘들어서 :/
양장본 ㄹㅇ무거워
양장본은 독서대에 쓰기에는 훨씬 편한데 그냥 들고 읽을 때는 문고본이 훨씬 나은거 같어. 그립감도 더 좋음.
저는 목에 안좋다길래 침대에서 안 읽으려고 독서대 샀는데, 소파에서 쿠션안고 읽는 버릇이 생겨버렸어요.
ㄹㅇ... 문고본 대중화 제발
일본 가봤더니 좋더라. 3처넌 정도로 고전들 사서 볼 수 있고 ㅠ 편해 - dc App
알라딘이나 교보가보면 포켓문고본 팔더라구요. 종류가 많지는 않아서 아쉬웠어요.
하루키 1q84 문고판정도 사이즈가 딱 좋은데 - dc App
와 저도 항상 그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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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책상에서 문고본=받침이 없는곳에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