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고라스vs히파수스: 무리수

2.프톨레마이오스vs코페르니쿠스: 천동설vs지동설

3.타르탈리아(니콜라 폰타나)vs카르다노, 루도비코 페라리: 3,4차 방정식의 근의 공식

4.갈릴레오vs케플러: 당대 최고의 천문학자들, 케플러는 갈릴레오에 적극적으로 학술적 도움을 줬지만 왜인지 케플러에 대해서 받은 도움이 있는데 무시하는 갈릴레오

5.페르마vs데카르트: 해석기하학, 17세기 전반기 최고의 수학자들

6.에반젤리스타 토리첼리vs질 페르손 드 로베르발: 사이클로이드 연구와 관련한 표절 논쟁

7.토머스 홉스vs존 월리스: 홉스-월리스 논쟁

8.뉴턴vs라이프니츠: 미적분 논쟁, 절대주의(뉴턴)과 관계주의(라이프니츠) 17세기 후반기 최고의 수학자들

9.하위헌스(호이겐스)vs뉴턴: 빛은 파동이다(하위헌스) 아니다 빛은 입자이다(뉴턴)

10.뉴턴vs로버트 훅: 만유인력에 대한 역제곱 법칙


11.야곱 베르누이vs요한 베르누이: 베르누이 가문의 형제 싸움

12.달랑베르vs오일러: 현의 진동문제에 관한 논쟁

13.오일러vs가우스: 대수학의 기본정리, 해석학의 화신(오일러), 수학의 왕(가우스)

14.슈탈, 조지프 프리스틀리vs라부아지에: 플로지스톤, 질량 보존법칙

15.조제프 루이 프루스트vs클로드 루이 베르톨레: 일정 성분비 법칙(프루스트)vs베르톨레설(베르톨레)

16.존 돌턴vs조제프 루이 게이뤼삭: 돌턴의 원자설vs게이뤼삭의 기체 반응의 법칙

17. 조지프 블랙, 라부아지에vs벤자민 톰슨,로베르트 율리우스 마이어, 제임스 프레스콧 줄: 칼로릭 이론

18.험프리 데이비vs마이클 페러데이: 스승(데이비)을 뛰어넘는 제자(페러데이)와 질투하는 스승

19.가우스vs오일러vs라그랑주vs라플라스: 세레스의 궤도 예측하기

20.가우스vs르장드르: 최소제곱법 발견자 논쟁

21.유클리드vs가우스, 로바체프스키, 야노시 보여이: 유클리드 기하학vs비유클리드 기하학

22.오귀스탱 루이 코시vs에이브러햄 로빈슨: 해석학vs비표준 해석학

23.야코비vs아벨: 타원 함수

24.아벨vs갈루아: 수학계에 대표적인 요절한 천재들

25.프리드리히 뵐러vs유스투스 폰 리비히: 유기화학의 시작을 이끈 우정

26.바이어슈트라스vs베른하르트 리만: 수학의 암벽등반가(바이어슈트라스)와 수학의 곡예사(베른하르트 리만)

27.다윈vs라마르크: 자연선택설vs용불용설

28.다윈vs앨프리드 러셀 월리스: 서로 독자적으로 진화론을 창안

29.토머스 헉슬리vs윌버포스 주교: 다윈의 불독(Darwin's bulldog)헉슬리vs신성모독이다! 윌버포스 주교

30.루이 파스퇴르vs로베르트 코흐: 미생물학의 아버지들 각각 프랑스 대표(파스퇴르), 독일 대표(코흐)

31.마흐vs볼츠만: 원자론 논쟁

32.토머스 애디슨vs니콜라 테슬라: 뭐 요즘에는 애디슨 재평가로 발명왕이 아닌 사업가 이미지인데 어찌되었든 직류(애디슨)vs교류(테슬라) 전류 전쟁

33.프로이트vs아들러: 프로이트의 원인론과 아들러의 목적론

34.크로네커vs칸토어: 집합론 논쟁

35.아리스토텔레스vs칸토어: 가무한(아리스토텔레스)vs실무한(칸토어)

36.푸앵카레vs힐베르트: 마지막 거인들, 나는 칸토어를 고발한다! 집합론은 수학이 걸린 병이며 치유해야한다(푸앵카레)vs칸토어가 만든 낙원에서 그 누구도 우리를 추방하지 못한다!(힐베르트)

37.힐베르트vs브라우어르: 형식주의vs직관주의

38.프레게vs러셀: 러셀의 역설

39.힐베르트vs괴델: 수학의 완전성(괴델의 불완전성 정리)

40.괴델vs겐첸: 힐베르트의 유한주의에 대한 괴델의 특수한 유한주의 해석vs겐첸의 구성주의 해석

41.피어슨vs로널드 피셔: 근대 통계학의 아버지들

42.로널드 피셔vs이건 피어슨, 예르지 네이만: 피셔의 유의성 검정vs네이만-피어슨의 가설 검정

43.조지프 존 톰슨vs필리프 레나르트: 도이치 물리학(독일의 민족주의 물리학, 필리프 레나르트가 쓴 4권의 책의 제목에서 따옴)과 이런 흐름 저항하는 영국 과학자(톰슨)

44.조지프 존 톰슨vs어니스트 러더퍼드: 톰슨 원자모형, 러더퍼드 원자모형

45.어니스트 러더퍼드vs닐스 보어: 러더퍼드 모형, 보어 모형

46.닐스 보어vs슈뢰딩거, 막스 보른: 보어 모형, 현대 원자 모형

47.비트겐슈타인vs칼 포퍼: 부지깽이 논쟁

48.비트겐슈타인vs앨런 튜링: 모순에 관한 논쟁(튜링의 다리)

49.아인슈타인vs닐스 보어: 솔베이 회의

50.하이젠베르크vs슈뢰딩거:행렬역학(하이젠베르크)vs파동역학(슈뢰딩거)

51.알프레드 베게너vs해럴드 제프리스: 대륙 이동설 논쟁

52. 폰 노이만vs레프 란다우:밀도 행렬

53.노버트 위너vs폰 노이만: 핵무기와 냉전에 관한 신념차이(책 John Von Neumann and Norbert Wiener 참고)

54.뉴턴vs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

55.아인슈타인, 프레드 호일vs조르주 르메르트, 조지 가모프: 정상 우주론vs빅뱅 이론

56.폴 디랙vs볼프강 파울리: 반물질(디랙)의 존재를 부정한 파울리, 중성미자(파울리)의 존재를 부정한 디랙

57.앙드레 베유vs로랑 슈바르츠:수학의 흐름을 바꾼 부르바키의 대장 베유vs필즈상 나이 제한이 생긴 계기가 된 슈바르츠

58.알론조 처치vs앨런 튜링: 람다 대수(처치)와 튜링 기계(튜링)

59.아틀레 셀베르그vs폴 에르되시: 소수정리의 초등적 증명

60.리처드 파인만vs머리 겔만: 칼텍에 전설적인 물리학자로 서로 경쟁도 하고 협력도하며 지냈다. 파인만은 겔만이 제안한 쿼크의 존재를 실험으로 밝혀지기 전까지 무시함

61.베르너 폰 브라운vs세르게이 코룔로프: 새턴 로켓(베르너 폰 브라운)vsR7(세르게이 코룔로프)

62.라이너스 폴링vs단 셰흐트만: 준결정은 없다 준과학자만 있을 뿐이다(폴링), 준결정을 발견한 셰흐트만

63. 버러스 프레더릭 스키너vs노엄 촘스키: 행동주의 심리학(스키너)vs인지 심리학(촘스키)

64.장 피에르 세르vs블라디미르 아르놀트: 세르-아르놀트 논쟁

65.존 내쉬vs존 밀너: 게임이론으로 유명한 내쉬는 밀너의 수학 재능을 부러워했음

66.스티븐 호킹, 킵손vs존 프레스킬: 블랙홀 정보 역설(블랙홀 전쟁)

67.리처드 도킨스vs스티븐 제이 굴드:진화생물학의 라이벌

68.모치즈키 신이치, 이반 페센코vs페터 숄체, 야코프 스틱스: 모치즈키가 범우주간 타이히뮐러 이론(inter-universal Teichmüller theory)으로 ABC 추측을 증명했다고 주장 이후 숄체, 스틱스가 증명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모치즈키와 페센코는 아니다로 충돌

69.뉴턴, 라이프니츠vs조지 버클리: 무한소 논쟁

70.할로 섀플리vs히버 커티스: 천문학의 대논쟁 섀플리-커티스 논쟁

71.그리고리 페렐만vs야우싱퉁: 푸앵카레 추측을 증명한 페렐만 그리고 그 업적을 훔치려고 하였던 야우싱퉁

72.샹포의 기욤vs로스켈리누스: 보편논쟁 실재론과 유명론

73.헤라클레이토스vs파르메니데스: 만물유전(헤라클레이토스)와 변화는 없다(파르메니데스)

74.베이컨, 버클리, 홉스, 로크, 흄vs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말브랑슈: 영국 경험론과 대륙 합리론

75.칸트vs벤담: 의무론과 목적론

76.헤겔vs쇼펜하우어: 잘나가는 헤겔이 싫은 쇼펜하우어

77.애덤 스미스vs존 메이너드 케인즈: 보이지 않는 손과 수정 자본주의

78.데이비드 루이스vs스톨네이커, 솔 크립키: 양상실재론에 대한 논쟁

79.러셀, 카르납vs윌러드 콰인: 경험론의 두 독단

80.윌러드 콰인vs도널드 데이비슨: 경험론의 세번째 독단

81.아인슈타인, 포돌스키, 로젠vs존 스튜어트 벨: EPR 역설과 벨 부등식

82.전기 비트겐슈타인vs후기 비트겐슈타인: 자기자신과의 싸움

83.칼 포퍼vs토마스 쿤: 반증가능성과 패러다임

84.러셀, 에이어vs스트로슨, 라일, 오스틴: 논리실증주의와 일상 언어 학파

85.스트로슨, 라일, 오스틴vs폴 그라이스: 의미론과 화용론의 구분

86.존 롤스vs로버트 노직: 정의관에 대한 좌우대립

87.맬서스vs베르헐스: 후생은 산술급수로 증가하는데 인구는 기하급수로 증가한다(맬서스)vs아니다 그렇게 자원도 부족하고 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출생률은 감소하면서 로지스틱 함수 처럼 될거다(베르헐스트)

88.맹자vs순자vs고자vs왕충: 성선설vs성악설vs성무선악설vs성선악혼설

89.존 설vs네드 블락, 대니얼 데닛: 중국어 방 논변vs시스템 논변

90.대니얼 데닛vs샘 해리스: 자유의지와 결정론은 양립 가능하다.vs양립 불가능하다

91.에드워드 윌슨vs리처드 도킨스: 집단선택설vs유전자 수준에서의 선택설

92.힐러리 퍼트넘vs하트리 필드: 수학의 필수불가결성 논증vs수학적 허구주의

93.프랜시스 베이컨vs데이비드 흄, 넬슨 굿맨: 흄의 귀납의 문제, 초랑 논변

94.플라톤vs게티어: 게티어 문제

95.제임스 클러크 맥스웰vs레오 실라드, 롤프 란다우어: 맥스웰의 악마

96.칼 포퍼vs파울 파이아벤트: 인식론적 무정부주의

97.데이비드 차머스vs크리스토프 코흐: 의식의 본질에 대한 철학자와 과학자의 대결

98.슬라보예 지젝vs조던 피터슨

99.앨런 소칼vs데리다, 라캉, 보드리야르, 가타리: 과학전쟁

100.플란팅가vs맥키: 악의 문제

101.데이비드 베너타vs엘리자베스 하먼: 반출생주의

102.데이비드 베너타vs피터 싱어: 비동일성 문제와 반출생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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