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에게 빠져들면서 그 사람의 노년 이후의 궤적을 몰랐다는 게 난 납득이 안 됨
위키라도 뒤적거리면 나오는 거를 몰랐다고?
아 그렇다고 책의 쫄깃함을 위해서 가공을 한 게 나쁘다는 말은 아님
어차피 비문학이 아니고 에세이 즈음의 걸쳐있는 책이니까
한 사람에게 빠져들면서 그 사람의 노년 이후의 궤적을 몰랐다는 게 난 납득이 안 됨
위키라도 뒤적거리면 나오는 거를 몰랐다고?
아 그렇다고 책의 쫄깃함을 위해서 가공을 한 게 나쁘다는 말은 아님
어차피 비문학이 아니고 에세이 즈음의 걸쳐있는 책이니까
난 당당하게 보빨하겠단 선언문으로는 콩사탕선언에 준하긴 할듯 - dc App
혼돈 속에서 찾은 작가의 "질서"도 어차피 후대에 다른 이에 의해 부관참시될 것임. 세상은 돌고 돈다고
걍 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