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겠지. 정치, 사회, 시대, 문화 따위의 이유로 부풀려진 작품들. 그러나 본래 가치로만 따져도 훌륭한 것은 사실이기에, 거품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자신한테 맞지 않는다고 여기고는 그냥 넘겨버려서 그런 말이 잘 안 나오는 것 같아. 어쩌면 그 말을 했다가 남한테 비판 받는 게 싫어서일 수도 있지.
악마의십자가(eagleasas)2018-12-28 00:25
똥양고전만 봐도 뭐 ㅋㅋㅋ
익명(121.167)2018-12-28 00:28
고전이라고 목록에 올라는 있지만 막상 이제는 아무도 안 읽는 작품들. 좀 더 세월이 흐르면 시간의 풍화를 겪고 고전에서 제외될 거라 생각함. 오이디푸스왕처럼 2천년이 넘게 흘러도 여전히 읽히고 재해석되는 작품은 정말 이견의 여지 없는 고전이라 생각함.
있겠지. 정치, 사회, 시대, 문화 따위의 이유로 부풀려진 작품들. 그러나 본래 가치로만 따져도 훌륭한 것은 사실이기에, 거품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자신한테 맞지 않는다고 여기고는 그냥 넘겨버려서 그런 말이 잘 안 나오는 것 같아. 어쩌면 그 말을 했다가 남한테 비판 받는 게 싫어서일 수도 있지.
똥양고전만 봐도 뭐 ㅋㅋㅋ
고전이라고 목록에 올라는 있지만 막상 이제는 아무도 안 읽는 작품들. 좀 더 세월이 흐르면 시간의 풍화를 겪고 고전에서 제외될 거라 생각함. 오이디푸스왕처럼 2천년이 넘게 흘러도 여전히 읽히고 재해석되는 작품은 정말 이견의 여지 없는 고전이라 생각함.
지금 생각나는 건 이계의 집? 딱 평작인데 장르 시초라 너무 띄어짐
손자병법은 걸작 맞던데, 논어는 뭐 이런 걸 고전이립시고 읽나 싶더라.
아마 고전이라는 말이 시간의 검증을 받고 인유보편의 가치를 인정 받앗다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