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판이랑 청소년판 나뉘어져 있길래 내용 뭐 다른 줄 알고 일반판 구매했는데 외전 <상자 속의 남자>(이것도 손원평 작가 소설집 <타인의 집>을 비롯한 다른 책들에 이미 실린 적 있는 단편소설)랑 세 번째 작가의 말 추가된 것 말고는 이전 판본이랑 달라진 게 없네... 청소년판은 오히려 기존에 있던 내용을 일부 삭제시킨 건가? 뭔가 좀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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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아몬드는 재밌었는데, 타인의 집은...음... 잘 모르겠다.
익명(118.44)2023-09-21 16:49
답글
오히려 <타인의 집>이 주제 같은 면에선 좀 더 현실적이고 공감이 될 수 있다고도 봄, 근데 서사적인 재미는 <아몬드>가 더 크긴 함 둘 다 재밌게 읽은 편이긴 한데, 나도 <아몬드>가 좀 더 좋은 편 - dc App
아몬드는 재밌었는데, 타인의 집은...음... 잘 모르겠다.
오히려 <타인의 집>이 주제 같은 면에선 좀 더 현실적이고 공감이 될 수 있다고도 봄, 근데 서사적인 재미는 <아몬드>가 더 크긴 함 둘 다 재밌게 읽은 편이긴 한데, 나도 <아몬드>가 좀 더 좋은 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