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의 경쟁력 중 하나가 '다섯 번 Why?'를 묻는 실행이라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이 실행은 하찮아 보이지만 습관화되면 정말로 엄청난 경쟁력을 가져온다.
문제를 만날 때마다 'Why'를 몇 번만 물어도 근본적 해결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 165 페이지-
정말이지 문제가 나타나면 왜 그럴까? 계속 그 근원을 파고드는 태도가 필요한데
요즘은 생각하는 능력이 많이 퇴화되었다고 생각한다.
일단 문제를 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생각하는 인내력도 부족한 것 같고.
그리고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잡았다고해도 거기서 그치지 않고,
타인을 설득하기 위한 논리를 단순명쾌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