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방식으로 어린아이 같은 잔혹함을 강조한거나 인상깊은 반전, 생각해볼만한 사회문제 제기 이런건 좋았는데
대사나 인물 행동이 좀 유치한 부분이 있어서 좀 깨노
무능하 경찰에 분노한 시민들이 폭도가 되서 경찰이랑 존나 싸운다<< 이게 좀 왜이러나 싶음 과장이 과하다 해야하나
그래도 시체 묘사는 좋았다 눌려 죽인 부분이 좀 인상깊음
근데 난 하드보일드쪽이 더 취향인듯
살인 방식으로 어린아이 같은 잔혹함을 강조한거나 인상깊은 반전, 생각해볼만한 사회문제 제기 이런건 좋았는데
대사나 인물 행동이 좀 유치한 부분이 있어서 좀 깨노
무능하 경찰에 분노한 시민들이 폭도가 되서 경찰이랑 존나 싸운다<< 이게 좀 왜이러나 싶음 과장이 과하다 해야하나
그래도 시체 묘사는 좋았다 눌려 죽인 부분이 좀 인상깊음
근데 난 하드보일드쪽이 더 취향인듯
문체가 ㅈㄴ 라노벨 스타일.. 갈수록 일본 추리소설들이 라노벨이랑 경계선이 희미해지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게이코도 좀 라노벨 같더라 하라료는 챈들러 느낌에 플롯도 복잡하고 좋았는데
나카야마 시치리 쓴 다른 책도 읽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