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만 보면 진짜로 알라딘에서 수십 만권
다른 서점에서 100만권 이상해서 총 200만권 이상 유출된 것처럼 기사 꾸몄던데
기레기들은 왜 항상 숫자 부풀리기를 좋아하냐?
팩트는 5천권만 다운로드 받아서 유포했더만
상식적으로 200만권을 다 다운 받으려면
온라인 서점에 올라가 있는 오리지널 이북파일들은 고화질 이미지에 폰트까지 다 포함하고 있어서
그 용량이 개당 평균 최소 30MB~50MB 정도할텐데
200만권이면 백업 없이 딱 1개씩만 보관해도 스토리지 용량이 100테라임
클라우드에 보관하는 비용이 직접 HDD 사서 보관하는 비용보다 훨씬 몇 배 이상 비싸서
클라우드에 저 정도 대용량 장기간 보관하기 어렵고
개인 PC 환경에 보관하자면 10TB 하드디스크 10개만 사면 되니까
충분히 가능하구나...
암튼 5천권만 다운받아서 유포해서 나머지 200만권들은 안전하대
저 200만권 데이터 나 줬으면 좋겠다.
저걸로 기계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든 뭘하면 재미있을 거 같은데
ㅇㅇ
급커브 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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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랑 다른 인터넷 서점에서 또 백 몇십 만권을 또 해킹했대. 그런데 그게 알고 보니 알라딘과 다른 온라인 서점에 총 그 정도의 양이 있었다는 거지. 실제로 해킹범이 다운 받았고 유포한 것은 5천권이 다래. 그런데 기레기들이 어그로 끌려고 은행강도가 5천만원 털어갔다고 그 은행 총자산이 100조이니까 100조 은행 털렸다고 기사 쓴 셈임.
기자들 하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