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말쫄로 지내면서 마음의 여유가 없다. 책읽던 그때가 그립다. 지인들과 책에 관해 이야기할 때 시간이 없다는 말을들으면 핑계되지 말라곤 했는데 마음의 시간(여유)가 없는 것이었진 않았을까.. 책도 읽고 다시 그때로 덜아가고 싶다.(책이야기: 미국의 송어낚시는 무형의 것을 표현하는 방식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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