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로 정치하려는 놈이 너무 많아
한국역사는 꺼려짐
그래서 중국사 서양사 위주로 봄


특히 1919년 건국 주장하는 역사가를 보고
역사를 서술하는 게 아니라 정치를 하는 거라고 생각함
주권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따지지 않더라도
일정한 영토 내에서 행정권력을 가진
집단이 그 주민을 통치해야 하는 게 국가가 아니냐?
상해임시정부가 국가냐?
어떻게 1919년이 건국일 수 있는지 이해가 안 됨
국사편찬위원장을 지낸 인간이 1919년 건국설을
주장하고 있는 게 한국사학계다

역사를 가지고 장난치지 말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