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로 정치하려는 놈이 너무 많아
한국역사는 꺼려짐
그래서 중국사 서양사 위주로 봄
특히 1919년 건국 주장하는 역사가를 보고
역사를 서술하는 게 아니라 정치를 하는 거라고 생각함
주권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따지지 않더라도
일정한 영토 내에서 행정권력을 가진
집단이 그 주민을 통치해야 하는 게 국가가 아니냐?
상해임시정부가 국가냐?
어떻게 1919년이 건국일 수 있는지 이해가 안 됨
국사편찬위원장을 지낸 인간이 1919년 건국설을
주장하고 있는 게 한국사학계다
역사를 가지고 장난치지 말았으면 좋겠다
한국역사는 꺼려짐
그래서 중국사 서양사 위주로 봄
특히 1919년 건국 주장하는 역사가를 보고
역사를 서술하는 게 아니라 정치를 하는 거라고 생각함
주권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따지지 않더라도
일정한 영토 내에서 행정권력을 가진
집단이 그 주민을 통치해야 하는 게 국가가 아니냐?
상해임시정부가 국가냐?
어떻게 1919년이 건국일 수 있는지 이해가 안 됨
국사편찬위원장을 지낸 인간이 1919년 건국설을
주장하고 있는 게 한국사학계다
역사를 가지고 장난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내 생각도 그럼 어떻게든 유구해보이려는건가 싶기도
정작 그 주류사학자들도 환빠 국뽕들한테 친일이라고 ㅈㄴ 욕먹음
무식이 풀풀 묻어나는 글이네.
오 너님이 생각하는 건국일이랑 의미를 말해봐요.
정치질만 멀리 하면 되지 뭘. - dc App
나도 영토도 없고 국민도 없고 주권도 없었으면서 나라임! 하는게 웃기긴 함. - dc App
솔직히 이 문제 어떻게 봐야 하는지 모르겠음. 나는 해석도 우리한테 '유리하게' 하는 게 좋은 것 같은데 이걸로 좌우 갈라서 싸우는 애들이 국가이익은 생각하고 싸우고 있는지 잘 모르겠고. 이를테면 독도가 어느 나라 것이냐 하는 걸 국제법적으로 따지는데 고지도 들고와서 지랄하면서, 그 때 우리가 독도를 소유한 '국가'였다고 말할 논리가 있어야 하는데, 아무도 안 믿어줄 소리지만 '반만년' 드립을 치면서 국가로서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했다고 지랄해도 모자랄 판인걸. 독립 시점이네 임시정부 시점이네 대한제국 시점이네 따지면서 선을 긋는 게 난 다 개뻘짓같음.
뭐 굳이 말하자면 현재의 대한민국은 나는 독립 시점부터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대신 자꾸 건국 강조하지 말고 그냥 크리스마스나 다를 바 없는 개천절이나 기념하고 광복절 기념하면 될 일.
ㄹㅇ 영토 국민 주권이 있어야 국가지 뭔 임시정부 가지고 국가래 ㅋㅋㅋㅋㅋ 그런 식이면 독붕이도 집에서 혼자 건국가능 ㅇㅇ
ㅋㅋㅋㅋ 맨날 쳐발린 역사 문 닫고 눈 귀 닫고 오직 중국만 바라본 역사 뭐가 재밌다고 따로 책을 읽을까 그냥 학교 공부로 끝내야지
근현대사 읽다보면 화가 치밀어오름
근현대사는 구라안치고 주류역사학계에서 적은 역사책의 문장 하나하나가 오류투성이임. 내가 그래서 한국사는 학을 뗌
심지어 임시정부내의 사람들도 건국이란 생각을 가지지 않았는데 해방후 좌익사관, 민중사관, 민족사관 학자들이 도저히 이승만의 자유 대한민국 건국을 받아들이기 힘드니 내세운게 고작 임정 건국론
우리나라 근현대사 책은 역사책이 아니다. 소설책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