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 일드는 그리 많이 해봤고 책은 고딩까진 그랬는데 나이먹으니 binge reading 안됨
1(115.40)2018-12-28 11:09
있지
자이모쿠자(aeth1r)2018-12-28 11:28
엊그제 재밌는 거 발견해서 하루죙일 읽었다 - 야키토리 이치방 토리메시 니방
드라이브인토리(fff4444)2018-12-28 11:30
본인쟝 어릴때는 옆으로 누워서 책을 몇 시간씩 봤는데. 마침 멍청한 파리가 귓구녁으로 드가서리 그게 와전돼서 한 때 가문의 전설?이 된 적 있음 ㅋㅋ (요즘에 그러고 읽으면 척추가 막 짖어요..TT)
공기(ip12246)2018-12-28 11:33
답글
가문의 전설...? - dc App
까치(114.199)2018-12-28 13:27
답글
그런거 있잖애요. 되도 않은 걸로 어른들끼리 자랑질 베틀하는거. 초딩땐 몇 등 하는지 모르니까 오만가지 걸로 갖다 붙여서리. "쟤가 책을 어찌나 열심히 보는지 세상에 파리가.. " 뭐 그런 말이 건너 건너서 커졌다능. ㅋㅋ 걍 파리가 파리 중에서도 보기 드물게 빡대가리였던 건데.
미드나 일드는 그리 많이 해봤고 책은 고딩까진 그랬는데 나이먹으니 binge reading 안됨
있지
엊그제 재밌는 거 발견해서 하루죙일 읽었다 - 야키토리 이치방 토리메시 니방
본인쟝 어릴때는 옆으로 누워서 책을 몇 시간씩 봤는데. 마침 멍청한 파리가 귓구녁으로 드가서리 그게 와전돼서 한 때 가문의 전설?이 된 적 있음 ㅋㅋ (요즘에 그러고 읽으면 척추가 막 짖어요..TT)
가문의 전설...? - dc App
그런거 있잖애요. 되도 않은 걸로 어른들끼리 자랑질 베틀하는거. 초딩땐 몇 등 하는지 모르니까 오만가지 걸로 갖다 붙여서리. "쟤가 책을 어찌나 열심히 보는지 세상에 파리가.. " 뭐 그런 말이 건너 건너서 커졌다능. ㅋㅋ 걍 파리가 파리 중에서도 보기 드물게 빡대가리였던 건데.
몇 주 전에 죄와 벌 읽을 때 존나 몰입해서 주말 동안 그것만 읽었음.
나도 요즘 잘 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