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둔한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보물 같은 구절을 하나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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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도 다른 사람에게 싫은 소리를 들으면 

견디지 못하고 맥없이 꺾이는 사람이 있다.


이에 비해 머리가 다소 약하더라도 반복 도전해서 이를 통해

배워나갈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이 더 성공한다

 -통찰의 시간 555, 신수영 저, 14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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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머리도 좋고, 회복탄력성도 좋은 괴수 같은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주위에서 본 적 있음?


그도 인간이 이상, 속으로 무지하게 끙끙대면서

신음속에 살고 있지 않을까?


겉으로는 말끔한 척.


됐다. 자괴감이 드니 이런 분들까지 나와 비교하지는 말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