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어렵고해서 걍 원문은 고대 그리스랑 고대 동양철학정도만 보고 그 후는 해설서만 보고 치워야됨 수학과 물리학과도 아닌데 물리학 전공서 보고있는 거랑 뭐가 다름
댓글 13
철학은 결국 삶 자체에 대한 고뇌라 과학 같이 모르고 사는게 가능한 영역이 아닌듯. 아카데믹한 철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전부 철학함을 하거 사니까.
익명(211.234)2023-09-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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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음이란 철학하는 것이다 -하이데거
익명(222.104)2023-09-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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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철학자들이 만든 프레임이지 철학이 결국 귀족들 관념놀이나 다름없다 철학 모르고도 잘만 삶 일반 대중들에게 필요한 건 철학이 아니라 종교고 굳이 따지자면 철학이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임 철학이 일반 사람들 어떻게 살라고 가르쳐주던? 다 학문적 관념이지
익명(223.39)2023-09-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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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하는가는 당연하고 심지어 종교에 대힌 생각들도 생산해내는 게 철학인데? 모든 인간의 활동의 토대가 철학임 그게 과학이든 종교든 정치든
익명(211.234)2023-09-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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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노가다 매일 개같이 강제로 징용한다음에 힘들게 하루하루 먹고 살면서도 철학적으로 어떻게 살지 고민하나 보고싶네. 모든 사람이 철학적인 생각을 하는건 아님
익명(58.78)2023-09-2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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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추수가 잘 안되서 자기 아들이 죽고, 그 아들을 묻어주면서 다음 해에는 잘 되길 기도하는 그런 사람도 철학적인 생각을 할까? 이런 사람한텐 근본적인 동물적 생존 욕구밖에 업슴
익명(58.78)2023-09-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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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고대 노예들의 정신적 토대가 되어준 것도 철학이고 아우슈비츠의 유대인에게서도 꽃피운 게 철학인데..? 철학은 일상이지 그런 엑사세리가 아님.
익명(211.234)2023-09-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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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귀족 같은 기득권이 할 수 있는 럭셔리는 철학하지 않고도 삶을 문제없이 살아가는 사치를 누리는 것
익명(211.234)2023-09-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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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에겐 그냥 삶이 나아질 거라는 기대감, 희망이 있었을 뿐이지 그걸 철학을 했다고 말하는 건 아니지 않냐
익명(58.78)2023-09-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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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그냥 맘대로 생각해. 근데 넌 틀렸어
익명(58.78)2023-09-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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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사람들의 교양에서 추방되고 학계에서 학자들만이 다루는 전유물이라는 인식이 근래 들어서 퍼지는 것 같은데 참 안타깝네.. 아카데믹한 철학 외의 철학함들은 언제나 존재하는데..
익명(211.234)2023-09-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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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해 질문을 하고 사유를 하면 철학하는거고 그건 그사람이 어떤 처지든간에 할수 있는건데. 당장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사람한텐 그럴 여유가 좀 부족하고 쉽지 않은 일이긴 하지. 근데 그게 뭐? 전공자 아닌 보통사람들도 철학하면서 살 수 있음. 비전공자 중 물리학덕후, 경제학덕후보다 철학덕후가 쉽게 양산되는 이유지.
시카마루(shikamaru)2023-09-22 18:06
사유와 숙고를 철학이란 이름으로 부르니 철학이라 하는 거지
그건 철학책 학권 안본 사람도 다 하고 사는거다
근데 철학책 그러니까 학문적 철학이 일반 사람들한테 꼭 필요하다?
웃기고 있네 철학자 자신도 정작 이해못하고 생각의 허방을 짚는 철학을 어째서 꼭 알아야 철학적 사유를 할수 있다고 단정함?
기실 그 철학조차 고타마 싯다르타가 이미 끝을 냈다
철학은 결국 삶 자체에 대한 고뇌라 과학 같이 모르고 사는게 가능한 영역이 아닌듯. 아카데믹한 철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전부 철학함을 하거 사니까.
살아있음이란 철학하는 것이다 -하이데거
그게 철학자들이 만든 프레임이지 철학이 결국 귀족들 관념놀이나 다름없다 철학 모르고도 잘만 삶 일반 대중들에게 필요한 건 철학이 아니라 종교고 굳이 따지자면 철학이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임 철학이 일반 사람들 어떻게 살라고 가르쳐주던? 다 학문적 관념이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는 당연하고 심지어 종교에 대힌 생각들도 생산해내는 게 철학인데? 모든 인간의 활동의 토대가 철학임 그게 과학이든 종교든 정치든
211 노가다 매일 개같이 강제로 징용한다음에 힘들게 하루하루 먹고 살면서도 철학적으로 어떻게 살지 고민하나 보고싶네. 모든 사람이 철학적인 생각을 하는건 아님
과거에 추수가 잘 안되서 자기 아들이 죽고, 그 아들을 묻어주면서 다음 해에는 잘 되길 기도하는 그런 사람도 철학적인 생각을 할까? 이런 사람한텐 근본적인 동물적 생존 욕구밖에 업슴
오히려 고대 노예들의 정신적 토대가 되어준 것도 철학이고 아우슈비츠의 유대인에게서도 꽃피운 게 철학인데..? 철학은 일상이지 그런 엑사세리가 아님.
오히려 귀족 같은 기득권이 할 수 있는 럭셔리는 철학하지 않고도 삶을 문제없이 살아가는 사치를 누리는 것
유대인에겐 그냥 삶이 나아질 거라는 기대감, 희망이 있었을 뿐이지 그걸 철학을 했다고 말하는 건 아니지 않냐
병신 그냥 맘대로 생각해. 근데 넌 틀렸어
철학이 사람들의 교양에서 추방되고 학계에서 학자들만이 다루는 전유물이라는 인식이 근래 들어서 퍼지는 것 같은데 참 안타깝네.. 아카데믹한 철학 외의 철학함들은 언제나 존재하는데..
삶에 대해 질문을 하고 사유를 하면 철학하는거고 그건 그사람이 어떤 처지든간에 할수 있는건데. 당장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사람한텐 그럴 여유가 좀 부족하고 쉽지 않은 일이긴 하지. 근데 그게 뭐? 전공자 아닌 보통사람들도 철학하면서 살 수 있음. 비전공자 중 물리학덕후, 경제학덕후보다 철학덕후가 쉽게 양산되는 이유지.
사유와 숙고를 철학이란 이름으로 부르니 철학이라 하는 거지 그건 철학책 학권 안본 사람도 다 하고 사는거다 근데 철학책 그러니까 학문적 철학이 일반 사람들한테 꼭 필요하다? 웃기고 있네 철학자 자신도 정작 이해못하고 생각의 허방을 짚는 철학을 어째서 꼭 알아야 철학적 사유를 할수 있다고 단정함? 기실 그 철학조차 고타마 싯다르타가 이미 끝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