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비드리가일로프는 순수악을 상징한다 느꼈음. 마지막 빼고는 항상 악한의도로 악한 행동만 하거든. 주변 사람들을 악하게 물들이는 것도 그렇고, 도스토옙스키가 심볼 좋아하니까 스비드리가일로프를 악의 극단으로 놓고 그 몸파는 여자애? 걔를 선의 극단으로, 가족들과 친구 걔를 선의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존재들로 생각했음. 라스콜니코프의 인생에 있는 사람들이 차이를 만들지 않았을까? 스비드리가일로프는 어쨌든 외로워 보였거든.
익명(116.126)2023-09-22 18:39
소냐.
Набоков(nabokov44)2023-09-22 18:39
내 생각엔 포르피리 페트로비치가 로쟈한테 충고한 바대로 고난을 겪었는지 여부가 두 사람의 운명을 가른 듯. 스비드리가일로프는 쾌락만 쫓다가 권태에 젖어 삶을 비관한 반면 로쟈는 고난 끝에 삶이 다가오고 있다는 걸 깨닫고 구원 받았으니까 - dc App
나는 스비드리가일로프는 순수악을 상징한다 느꼈음. 마지막 빼고는 항상 악한의도로 악한 행동만 하거든. 주변 사람들을 악하게 물들이는 것도 그렇고, 도스토옙스키가 심볼 좋아하니까 스비드리가일로프를 악의 극단으로 놓고 그 몸파는 여자애? 걔를 선의 극단으로, 가족들과 친구 걔를 선의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존재들로 생각했음. 라스콜니코프의 인생에 있는 사람들이 차이를 만들지 않았을까? 스비드리가일로프는 어쨌든 외로워 보였거든.
소냐.
내 생각엔 포르피리 페트로비치가 로쟈한테 충고한 바대로 고난을 겪었는지 여부가 두 사람의 운명을 가른 듯. 스비드리가일로프는 쾌락만 쫓다가 권태에 젖어 삶을 비관한 반면 로쟈는 고난 끝에 삶이 다가오고 있다는 걸 깨닫고 구원 받았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