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사회에서 문명이 태어났던 매카니즘을 도전과 응전이라고 언급한건 기본적으로 틀린게없는거가튼데


좀 걸리는걸 말하자면 그런 매카니즘의 힌트를 신화의비유에서 찾았다는 점?


e.h.카 <역사란 무엇인가>읽으면서 역사를 신학이나 신비주의 차원에서 본다면서 토인비를 언급하는걸 봤는데


토인비가 까이는 이유가 있다면 온통 '도전-응전 접근법'으로만 봐서 까이는거임? 너무 관념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