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보는 사람은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 이번 9월 모평 문제를 풀고 있는데.. 도저히 아리송한게 있어서 물어봅니다.

4번이 확실히 틀린 거여서 4번을 고르긴 했는데 3번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어떤 의미에서 '콩깍지'랑 '봉당에 불을 켜'가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한 관심을 유추할 수 있는 것이 되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