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2~3시간은 살살 녹던데
나만 그럼?
걍 오래된 책에서 나는 냄새도 너무 좋고
서가 둘러보는 것도 쇼핑하는 것 같고 즐거움
그러다 관심 분야에 흥미로워 보이는 책 보이면 딱 집어들고 목차나 내용 훑어보고
당장은 못 읽을 거 같으면 따로 적어 두거나 그러고
MIT는 만약 가능하다면 머학원이나 포닥으로 가보고 싶어진다. 거긴 2013년 기준으로 하버드랑 도서관 공유?해서 장서가 2000만권 가량이라던데
지금은 더 많아지지 않았을까?
적어도 2~3시간은 살살 녹던데
나만 그럼?
걍 오래된 책에서 나는 냄새도 너무 좋고
서가 둘러보는 것도 쇼핑하는 것 같고 즐거움
그러다 관심 분야에 흥미로워 보이는 책 보이면 딱 집어들고 목차나 내용 훑어보고
당장은 못 읽을 거 같으면 따로 적어 두거나 그러고
MIT는 만약 가능하다면 머학원이나 포닥으로 가보고 싶어진다. 거긴 2013년 기준으로 하버드랑 도서관 공유?해서 장서가 2000만권 가량이라던데
지금은 더 많아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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