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SF 삼대장만 겁나 좋아하고 팠는데 

이 작가는 삼대장이랑은 또 다르게 새로운 느낌임

약간 반골 기질 때문에 

컨택트로 유행할때는 아 나중에 봐야지 정도 해놨는데

괜히 이제 펴봤나 아쉬울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