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관심 분야만 읽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전문용어 나와도 어느 정도 알겠는데

문학은 생전 처음 듣는 단어들 개많이 나옴 salacious, stingy, propitious 이런 어휘 정도만 나오면 양반임
갑자기 thy thou shalt dist 이 지랄 하기 시작하면 정신 아찔해짐
옛날 영어도 겨우 넘겼다 그러면 Arrr 하는 해적 새끼들도 가끔 보이는데 이건 답 없음 그 책은 포기해야 함

원어민들은 영어로 차력쇼 하는 건지 너무 어렵고 대가리 너무 아픔
문학 영어로 읽을 거면 번역서가 나은 듯 번역서는 좀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