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그림에 의한 스토리가 좋으면

진짜 술술 읽어지더라

본인도 놀랄정도로 엄청나게 스피드가 붙을때도 있음 :::

잔가지들은 ㄹㅇ 필요없게 되더라

최근에 댄브라운의 '천사와악마'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