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방인 1.7
2. 마담보바리 1.23
3. 태도에 관하여 2.3
4. 게으름에 대한 찬양 2.23
5. 그림형제 동화책 3.7
6. 롤리타 4.22
7. 걷기예찬 5.5
8. 디자인의 디자인 5.19
9. 읽지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6.14
10. 나음보다 다름 6.25
11. 무소유 7.1
12. 오감브랜딩 7.11
13. 금각사 7.19
14. 여름의 끝 7.27
15. 사는 게 뭐라고 8.2
16. 쉽고 강한 브랜드 전략 8.2
17. 좁은 문 8.8
18. 데미안 8.20
19. 살인자의 기억법 8.22
20.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8.24
21. 동물농장 8.27
22. 도시의 뒷모습 8.28
23. 안나 카레니나I 9.14
24. 불안 9.18
25. 도시의 지문 9.20
26. 태연한 인생 9.21
27. 우리는 사랑일까 10.5
28. 달과 6펜스 10.13
29. 삶의 한가운데 10. 28
30. 체호프 단편선 11.2
31. 콰이어트 11.3
32. 부자의 집사 11.14
33.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11.23
34. 오만과 편견 11.24
35.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11.29
36. 아픔이 길이되려면 12.8
37.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12.15
38. 노르웨이의 숲 12.17
39.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12.23
40. 젊은 베르터의 고통 12.23
41.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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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책을 본격적으로 읽어봤다
외로움과 괴로움이 찾아들 때마다 사람이 아닌 책에 의지하려 해보았다
허세 좀 부려봤다
- dc official App
이방인 1.7 점수인줄 알고 당황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35번 뭐임? ㅋㅋ
‘이랑’이란 가수가 쓴 에세인데, 노래 가사나 글에서 군더더기 없이 마음을 울리는 게 있어서 내가 좋아함. 저책 3번째 읽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미워하기 시작했다” 이노래 들어보면 이 사람의 매력을 알 수 있을거야 - dc App
이랑 노래 진짜 좋음 ㄹㅇ 가사가 서정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