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보니깐 들뢰즈 이 사람 탈콥의 시간의 봉인 읽은 거 같던데영화 미학자도 아닌 감독이 쓴 영화론은 전문가가 볼때 얼마나 빈약하고 위태롭게 느꼈을까 궁금하네 ㅋㅋ그래도 영화 감독으로서 리스펙 하는 의미로 타르코프스키의 영화에 대한 태도를 살펴보기 위해 완독은 했겠으나얼마나 가벼웠을지…- dc official App
뭔가 주객이 전도된 거 같은디
들뢰즈는 그런 조교적이고 오만한 성향에 정 반대편에 있는 인물이었음 이 애송아… - dc App
이래서 들뢰즈는 좋아도 들뢰지언은 싫다니까
이건 들뢰지언이라 부르기도 부끄러운 분탕 같은데;;
오늘따라 헛소리꾼들이 독갤을 밀고 들어오네
타르코프스키가 좃으로 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