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소설들 좀 읽어보는 독린이인데
고딩때 모의고사에서 일부만 보던 날개 전문을 다 읽고 든 생각은..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에서 박제는 이해하겠는데 천재는 왜일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소설을 읽으며 주인공이 안쓰럽다 귀엽다(?) 병신.. 과 같은 생각을 했는데
‘박제’가 되어버려서 힘을 못쓰는 ‘천재’라는 생각은 전혀 안든단 말이죠? 그냥 무능력한 잉여일뿐..
좀 검색해보면 이상은 ‘천재’였는데 일제강점기 시대상황으로 인해 ‘박제’가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그런 것이다. 라는 해석이 많이 보이던데 그건 이상의 이야기 일 뿐 소설 속 주인공에 그러한 해석을 옮기기엔 무리가 있지 않습니까?
전문을 다 읽으니 고딩때 열심히 외운 ‘회탁의 거리’ ‘정오 사이렌‘ ’미스꼬시 옥상‘ 이 함축하던 의미.. 들도 다시 생각해보면 좀 억지스럽다고 느껴지네요.
문학 내공이 부족한 탓이겠죠.
쉽게 이해시켜주실 분 기다릴게요!
고딩때 모의고사에서 일부만 보던 날개 전문을 다 읽고 든 생각은..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에서 박제는 이해하겠는데 천재는 왜일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소설을 읽으며 주인공이 안쓰럽다 귀엽다(?) 병신.. 과 같은 생각을 했는데
‘박제’가 되어버려서 힘을 못쓰는 ‘천재’라는 생각은 전혀 안든단 말이죠? 그냥 무능력한 잉여일뿐..
좀 검색해보면 이상은 ‘천재’였는데 일제강점기 시대상황으로 인해 ‘박제’가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그런 것이다. 라는 해석이 많이 보이던데 그건 이상의 이야기 일 뿐 소설 속 주인공에 그러한 해석을 옮기기엔 무리가 있지 않습니까?
전문을 다 읽으니 고딩때 열심히 외운 ‘회탁의 거리’ ‘정오 사이렌‘ ’미스꼬시 옥상‘ 이 함축하던 의미.. 들도 다시 생각해보면 좀 억지스럽다고 느껴지네요.
문학 내공이 부족한 탓이겠죠.
쉽게 이해시켜주실 분 기다릴게요!
화자도 지식인임
화자를 지식인으로 볼만한 부분이 어디..?
그 시절 대학나온거면 존나 지식인임 지금으로 치면 의대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