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아르바이트부터 오 했는데
사육은 진짜 미쳤다는 말만 나옴 쾌감지림
약간 일본 문학이나 영화 창작품에 가지고 있는 내 편견이 있고 근데 편견이라고 하기에는 하루키나 영화 실종이나 다 내 편견대로 별로였는데
사육은 내 편견에 딱 들어맞는데 그게 나쁘지 않고 좋다 진짜
최고라는 말밖에 안나옴
만엔원년 풋볼 시작할건데, 전에도 본 적있는데 그때는 어렵고 안 읽히더니 이제 읽히고 문장의 대단함도 보이고 진짜 책은 계속 읽으면 읽기 실력도 상승된다는걸 깨달았다
그리고 문학을 즐기는 기쁨이 커짐
만엔원년 시작부터 '기대'하게 만드네
사육은 진짜 미쳤다는 말만 나옴 쾌감지림
약간 일본 문학이나 영화 창작품에 가지고 있는 내 편견이 있고 근데 편견이라고 하기에는 하루키나 영화 실종이나 다 내 편견대로 별로였는데
사육은 내 편견에 딱 들어맞는데 그게 나쁘지 않고 좋다 진짜
최고라는 말밖에 안나옴
만엔원년 풋볼 시작할건데, 전에도 본 적있는데 그때는 어렵고 안 읽히더니 이제 읽히고 문장의 대단함도 보이고 진짜 책은 계속 읽으면 읽기 실력도 상승된다는걸 깨달았다
그리고 문학을 즐기는 기쁨이 커짐
만엔원년 시작부터 '기대'하게 만드네
어케읽었노 난 읽지도 못하겠던데 - dc App
책도 계속 읽다보면 읽힘 나도 아마 작년이였으면 못 읽었을건데, 그래도 계속 읽고 전에 안 읽혔는데도 시도해보니까 읽혔음 그리고 사육을 읽은건 진짜 내 인생에서 잘한 일이다 진짜 좋다 ㄹㅇ
오에 초기단편은 ㄹㅇ 천재적
진심.. 읽다가 놀람 사람 겉모습은 되게 얌전해보이는데 이런걸 쓰나 싶어서
무슨 레인트리인가 하는거 읽어봤음? 그거 이해가 안가던데
그거 아직 안그래도 그거 어렵다고 하던데 시도해볼려고 사육같은 느낌이면 좋을텐데
만엔 원년의 풋볼 ㄹㅇ 개오짐
처음부터 문장이 장난아니던데 압도당함 진짜 책 한권으로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수 있는거냐고
오에는 일문학 전반이랑 좀 결이 다르긴 하지
뭐뭐 읽어봄?
"사소설 500배"
그래 역시 일본 작가하면 오에랑 다니자키 준이치로, 마쓰모토 세이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