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아르바이트부터 오 했는데
사육은 진짜 미쳤다는 말만 나옴 쾌감지림
약간 일본 문학이나 영화 창작품에 가지고 있는 내 편견이 있고 근데 편견이라고 하기에는 하루키나 영화 실종이나 다 내 편견대로 별로였는데
사육은 내 편견에 딱 들어맞는데 그게 나쁘지 않고 좋다 진짜
최고라는 말밖에 안나옴

만엔원년 풋볼 시작할건데, 전에도 본 적있는데 그때는 어렵고 안 읽히더니 이제 읽히고 문장의 대단함도 보이고 진짜 책은 계속 읽으면 읽기 실력도 상승된다는걸 깨달았다

그리고 문학을 즐기는 기쁨이 커짐
만엔원년 시작부터 '기대'하게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