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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중세나
한국에서는 조선시대 포함 이전 왕조에서도

평민이나 천민이 책을 읽거나 공부하는게
금기로 여겨졌다고 하는데

내가 봤던 어떤 글들에서는

노비나 천민이 지식을 쌓으면
생각이 깊어지고 사고를 하게되서
그들의 반란이나 봉기를 원하지 않는
상위층이 금지시켰다는 설도 있고

단순히 종이라던지 활자?라던지
재료가 되는것들이 매우 비싸서
책이라는 자체가 상위층의 전유물이었다는
주장도 있던데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