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서울 전역 지하철을 돌아다니며 시를 감상하는 취미가 있는 친구가 있다.그 친구가 보내준 지하철의 명시들.고맙다, 친구야.
5호선 6호선이 명시들이 의외로 많았던 거 같은
한 편씩 모으는 재미도 있죠
이거말고 수필들 공모하는것도 재밌음
수필은 어떻게 게재하지?
레오파르디 ㅇㄷ
레오파르디 작품은 지나다니면서 자주 보는 신데 사진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