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작품 읽어본 게 몇 권 안되서 언급할 자격이 아예 없지만
그냥 문외한이 술마시고 떠드는 헛소리 정도로 들어주셈
갠적인 생각으로 이창동, 홍상수가 영화감독 안하고
소설을 썼다면 노문상 후보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음
요즘의 한국문학에 대해 한탄하는 글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었음
이창동 홍상수야말로 정말 이 시대의 이야기꾼인데 하는 생각
국문학 작품 읽어본 게 몇 권 안되서 언급할 자격이 아예 없지만
그냥 문외한이 술마시고 떠드는 헛소리 정도로 들어주셈
갠적인 생각으로 이창동, 홍상수가 영화감독 안하고
소설을 썼다면 노문상 후보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음
요즘의 한국문학에 대해 한탄하는 글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었음
이창동 홍상수야말로 정말 이 시대의 이야기꾼인데 하는 생각
이창동은 소설가 출신이야
리얼?
박하사탕이 소설이었다면 엄청났을거 같은데
소설가로 남았으면 그저 그런 사람으로 남았을 거임. 박하사탕을 비롯한 이창동 영화들은 영화였기 때문에 빛을 발했다고 봄
그런 거임? 영화와 소설은 또 다른 세계인가
전혀 다른 세계지 ㅇㅇ 완전히 다른 장르임
글로 여체 묘사하는거랑 걍 여배우 벗기는거 생각해보면.. 읍?
박상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