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작품 읽어본 게 몇 권 안되서 언급할 자격이 아예 없지만


그냥 문외한이 술마시고 떠드는 헛소리 정도로 들어주셈


갠적인 생각으로 이창동, 홍상수가 영화감독 안하고


소설을 썼다면 노문상 후보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음


요즘의 한국문학에 대해 한탄하는 글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었음


이창동 홍상수야말로 정말 이 시대의 이야기꾼인데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