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은 취향차이가 굉장히 많이나서, 무난하게 볼 만한거면 노르웨이의 숲의 모티브가 된 <반딧불이>, 영화화 된 <드라이브 마이 카> <헛간을 태우다> 정도가 있겠네요.
독갤빌런(bookisbook)2023-09-2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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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 dc App
익명(221.154)2023-09-24 18:17
답글
하루키 선생님 오피셜로, 단편은 실험적인 시도를 많이하는 편이라고 하셔서 단편마다 느낌이 정말 많이 다르니 이것저것 읽어보시면 좋아요. 같은 단편집인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 에서도 <개구리 군, 도쿄를 구하다> 같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단편도 있고 <다리미가 있는 풍경> 같은 작품도 같이 실려있으니까요.
단편은 취향차이가 굉장히 많이나서, 무난하게 볼 만한거면 노르웨이의 숲의 모티브가 된 <반딧불이>, 영화화 된 <드라이브 마이 카> <헛간을 태우다> 정도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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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선생님 오피셜로, 단편은 실험적인 시도를 많이하는 편이라고 하셔서 단편마다 느낌이 정말 많이 다르니 이것저것 읽어보시면 좋아요. 같은 단편집인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 에서도 <개구리 군, 도쿄를 구하다> 같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단편도 있고 <다리미가 있는 풍경> 같은 작품도 같이 실려있으니까요.
정성가득한 답변 고맙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