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국만 거치면 모든 철학자들이 좃밥만큼 쉬워짐 하이데거도 마찬가지.. 근데 이 분 단행본은 공장장처럼 찍어내시는데 학술DB 검색하면 논문은 거의없음 왜지? + 이남인 교수는 연구 그만하고 후설 입문서나 좀 많이 써줬음 좋겠다
지식으로 받아들이면 세상 모든 게 쉬워지지. 어려운 글을 사유하는 과정에서 진짜 똑똑해지는 거다. 한국인들은 지식을 채웠고 그 채운 지식이 많아야 똑똑하다는 착각에서 저런 책을 계속 소비하는 듯. 인생에 무쓸모만 쓰레기 모으는 일인데.
혹시
네, 맞습니다.
사유할만한 책 한권만 추천좀요 - dc App
책은 스스로 직접 만나야 합니다. 남이 보라고 해서 보는 허수아비가 되면 안되지요. 세상의 모든 책은 각자의 존재 이유가 있고 자신이 지금 보고 싶은 책이 가장 좋은 책입니다. 사유는 거기서 부터 시작하면 돼요.
꼭 발전하세용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발전 중. 나는 오늘도 발전한다! ^.,^/
저거 봐도 모르겠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