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하면 그렇긴 한데 솔직히 초큼 억까같은
부조리/실존 제해도 충분히 재밌다고 생각함 묘사나 표현도 흥미롭고 굳이 따지자면 마지막 서술로 실존주의 드리프트 하는 게 쫌 에바이긴 함
마지막 부분이라고 하심은, 뫼르소가 구속되고 나서의 생각들과 독백들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뒤에 생각 독백들은 잘 스며들어서 좋았고 전 뫼르소가 죽음을 받아들이는 그 부분이 소설이 급반전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음요
그렇다고 하면 그렇긴 한데 솔직히 초큼 억까같은
부조리/실존 제해도 충분히 재밌다고 생각함 묘사나 표현도 흥미롭고 굳이 따지자면 마지막 서술로 실존주의 드리프트 하는 게 쫌 에바이긴 함
마지막 부분이라고 하심은, 뫼르소가 구속되고 나서의 생각들과 독백들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뒤에 생각 독백들은 잘 스며들어서 좋았고 전 뫼르소가 죽음을 받아들이는 그 부분이 소설이 급반전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