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사투리 따라하면서 읽지 찰진 맛이 있어
나 광주사람인데도 전라도사투리 많은책 잘 못읽어ㅠ 태백산맥도 3권까진가 읽다말았고. 경상도 사투리 많은책은 손도 못댐
사투리 속으로 읽으면 진짜 재밌어
그런 소설 안 읽는다.
사투리 따라하면서 읽음ㅋ 그러다 보면 재미짐
난 오히려 그런 맛 때문에 한국문학에 빠져산적도 있었는데
걍 눈으로 보고 상황보면서 이해한다
어려워 나도. 외국어 책 보듯이 본다. 태백산맥 진짜 나한테는 좆같음류 원탑이었음. 드라마 '친구' 나왔을 때 내가 현빈 팬인데도 도저히 못보겠더라.
나도 속발음하면서 읽음 ㅋㅋㅋㅋㅋ
토지읽을때 죽을뻔 함 ㅋㅋㅋㅠ 토지같은 경우 뒤에 사투리 해설있는 판이 있어서 그나마 수월하게 읽음. 누가 빌려가서 사투리 해설없는 판 볼땐 컴터 앞에서 읽었다능
최명희 <혼불>, 안수길 <북간도>는 힘들었습니다. 다른 책은 읽을 만 했구요
속으로 사투리 따라하면서 읽지 찰진 맛이 있어
나 광주사람인데도 전라도사투리 많은책 잘 못읽어ㅠ 태백산맥도 3권까진가 읽다말았고. 경상도 사투리 많은책은 손도 못댐
사투리 속으로 읽으면 진짜 재밌어
그런 소설 안 읽는다.
사투리 따라하면서 읽음ㅋ 그러다 보면 재미짐
난 오히려 그런 맛 때문에 한국문학에 빠져산적도 있었는데
걍 눈으로 보고 상황보면서 이해한다
어려워 나도. 외국어 책 보듯이 본다. 태백산맥 진짜 나한테는 좆같음류 원탑이었음. 드라마 '친구' 나왔을 때 내가 현빈 팬인데도 도저히 못보겠더라.
나도 속발음하면서 읽음 ㅋㅋㅋㅋㅋ
토지읽을때 죽을뻔 함 ㅋㅋㅋㅠ 토지같은 경우 뒤에 사투리 해설있는 판이 있어서 그나마 수월하게 읽음. 누가 빌려가서 사투리 해설없는 판 볼땐 컴터 앞에서 읽었다능
최명희 <혼불>, 안수길 <북간도>는 힘들었습니다. 다른 책은 읽을 만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