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료(質料, 영어: hyle)는 원어 필레이는 숲의 나무라든가 재목의 뜻이지만 바뀌어 재료·소재가 된다.[1] 아리스토텔레스에서는 형상(形相)의 대(對)개념, 또는 상대적인 원리이며, 사물의 실체-본질을 형상인(形相因), 기체(基體)가 되는 것을 질료인(質料因)이라고 한다. 이 양자가 결합하여 개별적인 것이 성립한다. 하나의 금반지라면 금은 질료요, 원형은 형상을 말한다.
익명(112.154)2023-09-24 20:31
질료란 무언가로 만들어질 수 있는 가능태(dynamis)를 의미하며 형상이란 질료를 통해 만들어진 현실태(energeia)이다. 가능태와 현실태, 질료와 형상은 상대적이다. 질료는 형상이 될 수 있는 가능태이며 형상은 질료의 현실태이다.
예컨대 씨앗이 질료라면 나무는 형상이다
1(220.117)2023-09-24 20:31
아리스토텔레스 보면 다 나옴
익명(211.234)2023-09-24 20:34
그냥 양과 질의 질 + 재료의 료 아닌가
익명(106.102)2023-09-24 20:35
서양철학사라도 발췌독해보는 게... 생각보다 초큼 복잡
최소의키스(meville1851)2023-09-24 20:54
그냥 토기 만드는데 쓰이는 진흙처럼 재료나 원료로 보면 안될ㄲㅏ
익명(121.134)2023-09-24 21:16
철학자마다 좀 다른데 기본적으로 형이상학적 개념임. 물질과는 다른 뉘앙스인데, 가능성을 품고 있는 물질 정도?
질료(質料, 영어: hyle)는 원어 필레이는 숲의 나무라든가 재목의 뜻이지만 바뀌어 재료·소재가 된다.[1] 아리스토텔레스에서는 형상(形相)의 대(對)개념, 또는 상대적인 원리이며, 사물의 실체-본질을 형상인(形相因), 기체(基體)가 되는 것을 질료인(質料因)이라고 한다. 이 양자가 결합하여 개별적인 것이 성립한다. 하나의 금반지라면 금은 질료요, 원형은 형상을 말한다.
질료란 무언가로 만들어질 수 있는 가능태(dynamis)를 의미하며 형상이란 질료를 통해 만들어진 현실태(energeia)이다. 가능태와 현실태, 질료와 형상은 상대적이다. 질료는 형상이 될 수 있는 가능태이며 형상은 질료의 현실태이다. 예컨대 씨앗이 질료라면 나무는 형상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보면 다 나옴
그냥 양과 질의 질 + 재료의 료 아닌가
서양철학사라도 발췌독해보는 게... 생각보다 초큼 복잡
그냥 토기 만드는데 쓰이는 진흙처럼 재료나 원료로 보면 안될ㄲㅏ
철학자마다 좀 다른데 기본적으로 형이상학적 개념임. 물질과는 다른 뉘앙스인데, 가능성을 품고 있는 물질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