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으로 표현하면 지옥 같은 고통에서도 피어나는 예술혼 정도 같은데 류노스케 이전 단편들이 대부분 인간 본성, 내면, 이중성을 다뤄서 그쪽 부분만 생각하고 있었네 책을 아예 안 읽다 보니 책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작가의 메시지가 바로 안 떠올라 책 읽으면 이런 훈련이 되려나
명작. 슬픔 그리고 광기 그 잡채